[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문상민이 청량한 매력을 보여줬다.
문상민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 화보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를 보여줬다.
베트남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문상민은 말간 얼굴을 드러내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현장에서도 문상민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에 활기를 더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곧바로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문상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부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여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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