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출산을 앞둔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파격적인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백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106kg 몸무게 세 자리 만삭 임산부의 보그화보♥ 행복합니다. 세상은 넓고 내가 못 할 거라곤 없더군여. 풍요의 달 10월!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우리 임산부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순산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경은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속옷만 입은 채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양손으로 배를 감싸 쥐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임신으로 인해 생긴 튼살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또 다른 사진에 백진경은 상의를 모두 벗은 채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몸 곳곳에 새겨진 문신과 짙은 레드립은 남다른 아우라를 풍겼다. 이어 그는 배애 태명인 “CHEESE” 장식을 더해 만삭 화보의 유니크함을 더했다.
한편 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의 영국인 배우 로한과 결혼했다. 최근 그는 본격적인 출산 준비를 위해 영국으로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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