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채널
한다감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소감을 전했다.

28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거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라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의 작은 발이 담겼다. 발목에는 ‘한다감’이라는 글이 적힌 띠지가 묶여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4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임신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