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상해 출장 중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나 날씨 요정이었나? 충칭 오니 충칭 비 멈추고 상해 오니 상해 비 멈추네. 나 날씨 요정이었나 봐요.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실내의 공간에서 스태프에게 머리 수정을 받는 모습이다. 그는 독특한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컬러의 상의와 베이지 컬러의 반바지를 매치해 상큼하고 귀여운 룩을 소화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에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장영란은 차에 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착장이 미쳤다”, “출장 무사히 다녀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