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의 미담이 또 한 번 나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은 버려진 쓰레기를 보고 “아 저런 건 좀 아니다”라며 “이거 버리신 분이 방송을 보고 계신 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이러시면 안 된다”라며 쓰레기 불법 투기꾼에게 따끔한 일침을 날려 사이다를 안긴다.
또 유재석은 “내가 연식이 목마 타고 올라가서 치우겠다”라며 ‘인간 사다리차’를 소환해 웃음을 더한다는 전언이다. 결국 이날 유재석, 유연석, 변요한, 노재원은 즉석에서 의기투합해 처리한다.
한편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으로 인해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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