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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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최근 “꽃 사서 남푠븐 뮤지컬 ‘드림하이 더 리부트3’ 보러 갈 준비”라며 “븐 씨가 벌써 두 번째 함께하는 ‘드림하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3는 완전히 새롭게 각색돼서 또 다른 뮤지컬을 보는 느낌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감기+인후염 때문에 며칠 내내 링겔 투혼 중이신 븐삼동”이라며 “그래도 아픈 티 하나 안 내고 좋은 공연 보여주신 븐 씨”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공연 끝나고 만나길 기다리는 중. 연예인 보려니까 설렘”이라며 “이 또한 안 하던 짓이지만…밥은 안 차려줘도 븐 씨 목소리 안 나오는 거 보고 깜짝 놀라서 요즘 급으로 목에 좋은 차는 매일 같이 끓여주는 나…(차라리 밥을 차려줘…) 나름 잘 마셔줘서 고마워. 소중한 목 보호 요망!”이라고 털어놨다.

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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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다해는 “팬이에요. 해븐이도 아빠 춤, 노래, 연기 다 너무 좋았대요”라며 “‘드림하이’ 남은 여정도 화이팅!”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을 응원하기 위해 뮤지컬을 관람하러 간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현재 임신 8개월임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해는 올해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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