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직원들의 고생길이 더해진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더 커진 스케일로 한겨울 대관령에서 펼쳐지는 기안식 겨울 낭만을 전했다.
특히 돌아온 주인장 기안84가 만든 기상천외한 초대형 원룸은 임직원들에게는 생고생(?)을, 꿈과 희망을 즐기기 위해 찾아온 숙박객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안기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대리만족시켰다.
새롭게 꾸려진 대환장 패밀리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늘(29일) 공개되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 5-8회는 겨울 왕국 대관령의 명성답게 쏟아지는 폭설만큼 일복이 터지는 ‘대환장 패밀리’들의 기상천외 민박 운영이 펼쳐진다.
숙박객이 외출을 나간 후 임직원들은 밀린 청소에 기진맥진해진다. 월드 클래스 김연경마저도 끊이지 않는 청소와 빨래로 “기안장은 체력 싸움”이라고 혀를 내두르는 모습은 높은 강도를 실감케 한다.
성실의 대명사 이준호 역시 “아 힘들어. 이거 고난이야”라고 말하는데 여기에 끝없이 눈까지 내리자, 대환장 패밀리의 고생길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 중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까지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던 막내 카즈하가 한밤중 눈물을 흘리는 사건이 발생하며 기안장이 발칵 뒤집어지는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대환장 기안장 시즌2’ 5-8회에서 오늘(29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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