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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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직원들의 고생길이 더해진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더 커진 스케일로 한겨울 대관령에서 펼쳐지는 기안식 겨울 낭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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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돌아온 주인장 기안84가 만든 기상천외한 초대형 원룸은 임직원들에게는 생고생(?)을, 꿈과 희망을 즐기기 위해 찾아온 숙박객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안기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대리만족시켰다.

새롭게 꾸려진 대환장 패밀리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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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공개되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 5-8회는 겨울 왕국 대관령의 명성답게 쏟아지는 폭설만큼 일복이 터지는 ‘대환장 패밀리’들의 기상천외 민박 운영이 펼쳐진다.

숙박객이 외출을 나간 후 임직원들은 밀린 청소에 기진맥진해진다. 월드 클래스 김연경마저도 끊이지 않는 청소와 빨래로 “기안장은 체력 싸움”이라고 혀를 내두르는 모습은 높은 강도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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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의 대명사 이준호 역시 “아 힘들어. 이거 고난이야”라고 말하는데 여기에 끝없이 눈까지 내리자, 대환장 패밀리의 고생길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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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까지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던 막내 카즈하가 한밤중 눈물을 흘리는 사건이 발생하며 기안장이 발칵 뒤집어지는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대환장 기안장 시즌2’ 5-8회에서 오늘(29일)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