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정현이 임시완 곁을 지킨다.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김정현은 변호사 김시현 역으로 분해 태강의 치부를 도맡아 처리한다. 속내를 좀처럼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한다.
태강그룹의 유력한 후계자이자 상무인 윤이준(임시완 분)과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16년지기 친구 사이이며 현재는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매일같이 얼굴을 맞대고 있다.
공사 불문 윤이준에게 힘이 되어주는 김시현의 모습이 오랜 시간 쌓아온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