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정남 채널
사진=배정남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정남이 반려견 벨의 1주기를 기렸다.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최근 “우리 딸내미 어느덧 벌써 1주기”라며 “시간 참 빨리 간데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빠 보러오라꼬 얼마 전 고맙게도 꿈에도 나와주고 오늘 날씨도 너무 좋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정남은 “너무 보고싶네 우리 딸내미”라며 “오빠, 동생들이랑 많이 뛰어놀고 재밌게 잘 놀고 있어잉 사랑한데이. 2013.11.7 ~ 2025.9.27”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벨의 1주기를 기리러 간 배정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배정남 반려견 벨은 지난 2022년 급성 목디스크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아 걱정을 샀다.

재활, 수술로 많이 건강해졌지만 결국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정남은 올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또 배정남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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