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WAYF BOYS(웨이프 보이즈)가 컴백 하루 전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예열한다.
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오는 10월 1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ESKARA: 초록의 파도’에 출연한다.
‘ESKARA(에스카라)’는 성균관대학교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다. WAYF BOYS는 이번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새 싱글 ‘A4M’ 발매를 하루 앞두고 펼쳐지는 만큼, 컴백 직전 WAYF BOYS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더욱 관심이 모인다.
첫 공식 무대였던 워터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던 ‘A4M’은 공연 이후 팬들 사이에서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곡이다. 마침내 베일을 벗는 이번 신곡을 통해 WAYF BOYS의 데뷔 전 무대의 열기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것은 물론, 한층 완성도 높게 재탄생한 음원으로 리스너들의 기대와 갈증을 완벽히 해소해 줄 전망이다.
한편 WAYF BOYS의 새 싱글 ‘A4M’은 오는 10월 2일 오후 1시(KST)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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