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첫 외래진료에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29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 다녀오는 일정을 공개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사업가이자 남편인 윤수영이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는 “내 사랑들♥ 오전엔 슬이 접종차 병원 다녀오고”라는 글을 남겼다. 윤수영과 똑 닮은 듯한 딸의 모습은 저절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김지영은 거울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후엔 내 병원. 출산하고 첨으로 안과 외래진료 사는데 좀 떨립니다... 녹내장 너. 별일 없길 바란다”라는 글을 첨부했다. 시야가 좁아지는 ‘녹내장’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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