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 설인아가 동행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서 윤이준과 강재희의 티저가 공개됐다.
윤이준 티저는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로 거론되는 상무 윤이준(임시완 분)의 대외적인 이미지와 실제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다.
윤이준은 못하는 것이 있냐는 인터뷰어의 감탄 섞인 질문에 “거짓말? 잘 못하고, 하는 것도 싫어해요”라고 반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까고 있네, 연기 겁나 잘합니다. 진짜”라는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의 말이 들린다.
또 형사 시절부터 멋쁨 비주얼로 성별 질문을 꾸준히 받았던 강재희는 유도, 합기도, 태권도로 다져진 탄탄한 실력에 특전사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등에 업고 윤이준의 수행비서가 된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윤이준, 강재희 티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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