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으로, 찰떡이 엄마 한다감의 만삭 여행이 공개된다.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임신을 바라며 기도하기 위해 찾았던 사찰을 다시 방문해 순산을 기원한다. 절에서 한다감은 “건강하게 잘 태어나라”며 간절한 바람을 담아 동전 던지기를 한다.

한다감은 “한 달 전부터 ‘이제 찰떡이가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실감했다”며 “조금 무섭다”고 출산을 앞둔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친정 엄마는 “설렘만큼이나 걱정되는 부분도 많다”며 딸과 찰떡이의 건강한 만남을 바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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