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정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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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정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30일 “첫 앰버서더로 함께한 캠페인이 공개됐어요! 여러분은 어떤 아이템이 가장 마음에 드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꼭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같이 입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정원이 앰버서더가 된 브랜드 언더웨어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차정원은 납작배, 개미허리 등으로 독보적인 슬렌더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차정원은 올해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했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하정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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