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권은비가 튀르키예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튀르키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밖이 내다보이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다리를 꼰 채 책상 위에 엎드린 모습이다. 그는 핑크 컬러 배경에 블랙 도트 무늬가 포인트인 민소매 상의와 블랙 컬러 숏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높은 콧대와 그림 같은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권은비는 핑크 컬러로 뒤덮인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 컬러의 헤어스타일은 빛을 받아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권은비는 거리에서 양팔을 활짝 벌려 뛰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DEJAVU(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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