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오늘의 반가운 얼굴들. 울 지영 언니랑 멋진 동생 치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백지영, 황치열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백지영과 황치열 역시 작은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신지의 소멸 직전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는 스트레스로 164cm에 42kg까지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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