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조권이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 출연자 용규 등 지인들과 태국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A Trip for”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즐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조권은 첫 번째 사진으로 용규와의 거울 샷을 공개해 함께 여행을 떠났음을 알렸다.
용규는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에 출연자로, 방송에서 그는 남성 출연자를 비롯해 다양한 출연진과 데이트했다. ‘스탠바이미’는 성별에 상관없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용규 또한 자신의 SNS에 조권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정을 드러냈다. 용규는 “방콕 도착하자마자 화이팅 외치자! 벌써부터 이리도 안 맞을 수가”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치는 영상도 올렸다.
함께 떠난 여행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이들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현재 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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