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이게 나니까’ 특집이 펼쳐진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52주년을 맞은 국민가수 김연자가 출연한다.

데뷔 52주년을 맞은 김연자가 15세에 상경해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무대에 올랐던 이야기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한 계기, ‘아모르 파티’ 역주행 신드롬까지 이야기한다.

김연자는 일본 활동 당시 월급보다 많은 국제 전화비를 쓰며 어머니와 매일 통화했던 사연부터 약 1,000억 원의 수익을 전남편에게 맡긴 뒤 무일푼으로 한국에 돌아온 속사정까지 털어놓는다.

그뿐만 아니라, 급성 파킨슨병으로 거동이 어려워진 어머니의 사연을 공개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어머니와의 이야기가 뭉클함을 전한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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