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채널
강소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강소라가 가을을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내일부터 추워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 야외의 한 테라스에서 주머니에 양손을 넣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줄무늬가 있는 상의 위에 화이트 컬러 카디건을 매치했고, 베이지 컬러 바지를 입어 완벽한 가을룩을 선보였다.

특히 강소라는 연한 메이크업을 해 수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아이 같은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입술을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팬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