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곽자형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30일 새벽엔터테인먼트 측은 “곽자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아 온 곽자형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곽자형은 영화 ‘부당거래’, ‘경주’, ‘암살’, ‘밀정’, ‘남한산성’, ‘공작’, ‘협상’, ‘콘크리트 유토피아’, ‘서울의 봄’, ‘범죄도시4’, ‘야당’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또한 드라마 ‘플레이어’, ‘낭만닥터 김사부2’, ‘멧돼지 사냥’, ‘유괴의 날’, ‘감자연구소’ 등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에서 덕수(허성태 분)와 손에 땀을 쥐는 구슬치기를 펼친 278번 참가자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문식, 김희정, 박미현, 오혜원, 하준, 이주영, 조인, 연준석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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