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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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 만에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차인 30일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25년 338만 관객을 동원한 청소년관람불가 흥행작 ‘야당’과 동일한 속도.

특히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이후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진입 장벽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CGV 골든에그지수 93%를 기록 중이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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