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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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수영(레드벨벳 조이)이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로 데뷔 후 첫 더빙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박수영은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비밀의 성에서 만들어낸 꼬마 몬스터 스티치 헤드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작품인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에서 인간 소녀 ‘아라벨라’ 역을 맡아 첫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아라벨라’는 엉뚱한 호기심과 선한 성품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로, 선입견 없이 몬스터들을 대해 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여정을 함께 떠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이에 박수영은 “‘아라벨라’는 편견없이 몬스터들을 바라보고 도와주는 착한 친구다. 그런 부분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모습을 담으려 노력했으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은 오늘(30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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