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MA2026
사진=MMA2026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K팝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 멜론뮤직어워드가 세번째 라인업을 공개한다.

멜론(Melon)은 오는 11월 14일(토)~15일(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열리는 ‘The 18th Melon Music Awards,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 MMA2026)’의 세번째 라인업으로 NCT 127, NCT DREAM, 에이티즈(ATEEZ), TWS(투어스), 앤더블(AND2BLE), 82메이저(82MAJOR)를 발표했다.

앞서 쟁쟁한 보이그룹으로 구성된 첫 라인업과 핫한 걸그룹·솔로 아티스트로 채운 두번째 라인업에 이어, 이번엔 챌린지 신드롬의 주역부터 데뷔 10주년을 맞은 K팝 대표 그룹, 글로벌 신예까지 합류하며 MMA2026의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지난 8월 정규 7집 ‘BLINGY’ 발매와 동시에 24시간 이내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멜론의 전당 내 ‘밀리언스 앨범’에 등극했다. 이

마찬가지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DREAM은 한중일 통합 이용량 기반의 멜론 Global-K Chart에서 늘 상위권에 위치하며 글로벌에서 절대 식지 않는 K팝 대표 아티스트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다 죽자’ 챌린지로 올여름 SNS를 뜨겁게 달군 에이티즈(ATEEZ)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타이틀곡 ‘BAD’로 커리어하이를 새로 썼다.

또한 82메이저(82MAJOR)와 TWS(투어스), 앤더블도 함께한다.

한편 MMA2026은 사상 최초로 11월 14일(토)~15일(일) 양일(2-SHOW)간 확대 개최되며,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POP CONNECT: The New Pulse’ 아래 전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