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일본에서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에 “그녀들이 이러고 있는 이유!! 엄청난 게 몰려온다! 험할지도 몰라!! 얼마나 어마무시할지 감도 안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일본 오사카에서 개그우먼 정이랑, 배우 황보라와 함께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과감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지민은 정이랑, 황보라와는 다르게 화이트 컬러의 롱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D라인이 자연스럽게 감춰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재 첫아들을 임신 중이며, 태명은 ‘두릅이’로 알려졌다. 그는 오는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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