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은 최근 “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 오늘도 이쁜하루 보내요~가을이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카키 슬리브리스 탑과 블랙 팬츠에 오버핏의 카멜 재킷을 매치, 세련된 가을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내추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진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은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내건 조회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지난 5월 30일 MBC ‘쇼! 음악중심’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하지원은 “준비 기간이 다소 짧아 걱정도 많았지만, 함께 출연하는 멋진 후배 가수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밤낮없이 열심히 연습했다. 실수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다행이고 후련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선 무대를 누구보다 뜨겁게 응원해 준 팬들을 비롯해, 따뜻한 시선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올해 영화 ‘비광’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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