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민의 실력은 어떨까.

오늘(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신스틸러, 배우 김민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김민이 영어로 된 원서를 읽고 있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데, 그는 “광대극으로 유명하신 은사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고 전한다.

또 도복으로 환복한 김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의 출근지가 바로 합기도 도장이었다. 김민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김민이 퇴근 후 즐기는 바비큐 현장도 공개된다. 그는 마당에 자리한 자신만의 바비큐 존에서 화끈하게 불을 지핀다.

한편 김민의 이야기는 오늘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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