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한해가 투자를 실패했다.

JTBC 예능 ‘연애전쟁’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해는 “나도 하이닉스를 260층에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라며 본인의 쓰라린 첫 주식 도전기를 털어놓는다.

이어 한해는 “카페 망해본 적이 있다”고 밝힌다. 급기야 “2년 만에 1억 5천에서 2억 정도의 손실이 났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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