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채널
‘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셰프 손종원이 이전과는 다른 눈매로 등장해 ‘쌍꺼풀 수술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일 싱가포르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채널에는 손종원의 단독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종원은 브라운 컬러의 체크무늬 스타일의 셋업을 입고 댄디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또 순백의 셰프 복을 입고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직접 플레이팅 하기도 했다. 남다른 섬세함으로 접시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는 모습에서 미슐랭 투스타 셰프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은 정면을 응시하는 손종원의 모습에서 선명해진 눈매에 시선을 멈췄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로 일명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수식어를 받아왔지만, 짙어진 쌍꺼풀 라인과 강한 눈빛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 ‘쌍수설’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그의 외모에 갑론을박을 벌였다. 댓글에는 “쌍수하신건가?”, “눈이 달라 보이는데” 등의 실제 쌍꺼풀 수술 여부에 대해 궁금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손종원의 당일 컨디션을 언급하며 “최근에 계속 안 좋아 보이던데”, “피곤해서 더 진해진 듯” 등의 의견을 냈다.

현재 손종원은 시술 여부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요식업계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특유의 매력으로 사랑받은 손종원이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향후 활동에 어떠한 모습으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