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강희가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5년 만에 배우로 돌아온 최강희가 출격한다.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의 밥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나 육수 활용을 못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식사 후에는 복근 운동과 함께 연극 대사를 읊는다.

최강희는 현재 생애 첫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오랜 공백 후 연기 복귀작으로 처음 도전하는 연극인 만큼 매일같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했다.

“안나에 관해서라면 대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자신할 정도로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강희의 배우 복귀 과정은 내일(3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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