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도경수가 아르바이트 풀타임을 뛴다.
2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10회에서는 ‘KKPP푸드’ 본부장으로서 주방 경력과 요리 실력을 보유한 도경수가 서울 매장 세 번째 영업 알바생으로 함께하며 든든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멕시코 현지에서 타코를 배워 온 도경수가 미미에게 레시피를 전수한다. 도경수는 주방 경력직답게 업무를 배분한다.
그러나 도경수는 홀에서 일해본 적이 없는 터. 메모까지 하며 첫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는 홀 마스터 이은지의 서포트 속 센스 있게 첫 손님의 주문을 받지만 혼돈에 빠진다.
또 이영지가 버거존에서 버거 메뉴를 전담하고 ‘떡뻥 타코’를 맡게 된 미미가 타코존을 지키게 돼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우주떡집’은 오늘(2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