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유튜브 캡처
김민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육상 선수 김민지가 차를 바꿨다고 했다.

지난 1 유튜브 채널 ‘김민지’에는 ‘차 바꾸고 이틀 만에 일어난 차 사고... 왜 이런 일은 나에게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민지는 “타이어가 찢어져서 고속도로에 있다. 타이어가 찢어져 너덜너덜하다. 도대체 이 차에서 사고가 몇 번 났는지 모르겠다. 억울하고 어이없다. 왜 이런 일은 나한테만 생기냐”라고 말했다.

이어 “기계식 주차를 하려고 했는데, 무게 초과가 뜨더라. 무게가 무거워서 못 올라갈 것 같다고 하셔서 1시간째 갇혀 있다. 사람을 불렀는데, 언제 올지 모르겠다”고 했다.

김민지는 최근 차를 샀다며 “1종 면허가 있다. 25살에 1종을 따고 육상하면서 열심히 번 월급으로 차를 샀다. 5년 무사고였다. 올해도 열심히 벌어서 전기차를 샀다. 운전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기름값이 감당이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운전이 빨리 늘 수밖에 없었다. 차를 사자마자 서울에서 연습했다. 그래서 운전 태도가 굉장히 과격하다”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