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윤정 채널
사진=고윤정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고윤정은 지난 1일 “오랜 시간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과 따뜻한 응원 덕분에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저도 제 자리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고윤정은 “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라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수많은 손편지들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으며,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서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재가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남벌’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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