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채널
한그루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귀여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왤케 부었냥. 얼음 괄사가 시급”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얼음물에 손을 담가 괄사 장비를 꺼내는 모습이 담겼다. 부은 얼굴을 풀어주기 위해 차갑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영상에 한그루는 정차된 차 안의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애교를 부렸다. 그는 한 손을 창문에 기댄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쌍둥이 맘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뽀얀 피부와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