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외국에서 몸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롱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설이 불거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이 자신의 SNS에 육아와 관련된 웹툰을 공유해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예슬 측은 “2세 소식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하며 부부가 됐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