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준하, 최예나의 케미가 폭발한다.

4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B사이드’ 3회에서는 ‘왜 주문을 못 하니?’를 주제로 주문과 관련된 특색이 있는 가게 중 가짜를 가려내야 하는 가운데 정준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가 ‘여고추리반’을 통해 친분을 쌓은 비비와 두터운 우정을 자랑한다. 최예나는 테이프에 담긴 각 장소의 소리 힌트만 듣고 가짜를 예측하기도 한다.

또 긴급 섭외 요청에 흔쾌히 응한 정준하는 ‘진실게임’ 이후 약 21년 만에 유재석, 송은이와 함께 방송하게 돼 반가움을 드러낸다.

유재석, 정준하는 모두와 상의해 결정하는 최종 선택과 별개로 각자 생각하는 가짜 장소를 선택, 굴욕적인 벌칙이 걸린 번외 대결을 진행한다고 한다.

한편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오늘(4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출처: tvN <식스센스: B사이드>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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