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석진이 계속 직진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은 김무진(하석진 분)에게 마음을 숨긴 채 거리를 둔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김무진과 한규림 사이에 미묘한 온도 차가 느껴지는 분위기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규림은 자신을 찾아온 김무진에게 감정을 누른 채 선을 긋지만, 그는 단단한 눈빛으로 진심을 전한다.

또 한규오는 걷잡을 수 없는 자괴감에 휩싸인다. 그는 호스트바 주임과 손지열 부부가 자신을 속이고 사기를 쳤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는 오늘 4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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