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영화 ‘암살자(들)’이 논란 속에서도 흥행 중이다.

‘암살자(들)’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중이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45,495명을 동원했다. 개천절 연휴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암살자(들)’은 역사 왜곡 논란 중이다. 정치권에서는 ‘암살자(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인 것처럼 묘사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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