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문지인이 ‘키드냅 게임’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5일 소속사 심스토리 측은 문지인이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 제작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에 김니콜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키드냅 게임’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서스펜스 스릴러다.
극 중 문지인은 한기주(이준기 분)가 근무하는 병원의 사무직 직원 김니콜 역을 맡았다. 이준기와 호흡을 맞추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키드냅 게임’은 오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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