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이 오연수, 손지창 부부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은 최근 “Definitely gained 2lb! Amazing meal with great company! So much to catch up!”이라고 전했다.
이어 “화목한 부부 사이 갈라 놓음!”이라며 “언니 우린 조만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오연수, 손지창 부부와 만남을 갖고 있는 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민의 변함없는 매혹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더욱이 김민은 오연수, 손지창 부부 사이에 앉은 채 화목한 부부 사이를 갈라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수는 “조만간 보자”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오연수, 손지창 부부는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김민은 1990년대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사랑찬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2006년 영화감독 출신 사업가 이지호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1명을 뒀다.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거주해 왔으며, 2019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LA에서의 일상과 대저택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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