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6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60만 4730명을 돌파했다.
앞서 개봉일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 3일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특히 이는 지난해 346만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과 올해 164만 관객을 기록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보다 빠른 속도로 6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실제로 CGV 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9.3점, 메가박스 9.1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3점 등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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