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술래게임’
디즈니+ ‘술래게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출연자들의 생생한 비하인드 토크가 공개됐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본편 공개 이후 유튜브 채널 ‘아무거나보틀’, ‘운동하는제이 장은실’ 등을 통해 공개된 출연자들의 코멘터리 영상 역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아무거나보틀’ 채널에서 진행된 1~4회 코멘터리에는 ‘서바이벌 전문가’ 서출구까지 깜짝 등판해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토크를 쏟아냈다.

빠니보틀은 “지금까지 세 번의 서바이벌에 출연했다. 개인적으로 게임 자체는 <술래게임>이 <피의 게임>보다 훨씬 재밌었다”라며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촬영 전 보드게임과 방탈출을 섭렵하고 파쿠르 레슨까지 받았던 일화를 밝히며 “정작 나는 파쿠르를 쓸 일이 없었다”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은실 역시 “촬영하러 오자마자 나를 묶어버리더라. 화가 좀 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술래게임>은 한마디로 <피지컬: 100>보다 힘들었다”라고 밝혀 극한의 생존 난이도를 증언했다. 지지원은 “사전 미팅 때마다 피하고 싶은 상대로 박지민 언니를 꼽았는데, 눈 뜨자마자 언니가 있더라. 현정완 PD님이 일부러 그러신 것 같다. 살벌하다”라며 귀여운 원망을 털어놓았다.

화제의 명장면에 대한 리액션도 이어졌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말왕 vs 육준서 맞짱 씬’을 본 서출구는 “육준서 님 인터폴이시냐”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뜻밖의 ‘육준서 바지 탈의 씬’을 만든 장본인인 양다일은 “도와주려다 바지를 같이 벗겨버렸다. 죄송하다고 말하면 되레 사태가 확대될까 봐 조용히 도망친 것”이라고 해명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오는 10월 7일(수)에 5~6회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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