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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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5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당. #출산 #D-1 #내가엄마라니ㅎㅎ”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우리는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볼록한 배를 어루만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브라톱과 네이비 컬러 잠옷을 걸쳐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임산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잡티 없이 깔끔한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기를 위한 토끼 인형, 양말 등이 초음파 사진과 함께 펼쳐져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