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채널
손연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현실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연휴 내내 준연이도 나도 아팠지만...! 즐거운 추억 많이 남겼습니다!.. 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은 채 계단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아들, 남편과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남편으로 보이는 인물은 이모티콘으로 가린 상태다.

이어 손연재는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내일 등원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겨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