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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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파리와 피렌체에서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수지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파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 참석 후 보낸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파리 카페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와인을 마시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수지의 모습은 일상생활 중 찍은 사진임에도 압도적인 비주얼에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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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검정 트위드 자켓에 청바지, 니트에 청바지 등 수수한 스타일에서 되레 수지의 청순한 분위기가 극대화돼 눈길을 끈다.

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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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여기는 피렌체”, “경유는 힘들어” 등의 메시지를 더해 해외 스케줄 소화 차 분주하게 오가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

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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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오는 12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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