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투어에서 특별한 인증샷을 남겨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달 1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방문한 도시의 이름을 몸으로 표현한 사진을 남기고 있다.

멤버들이 온몸으로 알파벳을 만들어 도시명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공연마다 포즈가 달라지는 만큼 다음 행선지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로스앤젤레스(LA), 타코마(TCM), 산호세(S’J), 피닉스(PHX), 포트워스(FTW) 등 방문지마다 개성 넘치는 장면이 탄생했다. 특히 피닉스에서는 카즈하의 유연성이 빛났다. 그는 ‘PHX’ 중 ‘P’를 표현하기 위해 다리를 크게 들어 올렸다. 발레로 다진 유연성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8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미국 투어의 막을 내린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