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급찐 급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5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추석 연휴에 체급 커져서 급찐 급빠 다이어트 했더니 다행히 돌아왔다 …. +3kg인데 -2kg. 남은 1kg은 풍요로운 가을 추석맞이의 복이었다고 생각해본다 (?뭔소리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담겨 있다. 추석연휴에 3kg가 갑자기 쪘다는 김다예는 짧은 기간 2kg 감량 성공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단 2kg 차이임에도 얄상해진 턱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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