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지난 5일 기준 누적 관객수 73만 6044명을 기록하며 개봉 6일차 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작품은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현재까지 11일 연속 예매율 정상을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특히 개천절 연휴가 이어진 극장가에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나가노 작가가 2020년부터 X(구 트위터)를 통해 연재를 시작한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일본에서는 4일 기준 누적 흥행 수입 171억 엔(누적 관객 수 1176만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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