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이제 오롯이 파리를 즐길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체크무늬가 일부 그려진 그레이 컬러 카디건 위에 화이트 컬러 니트 재킷을 걸쳤고, 짙은 데님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독특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소화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남다른 분위기는 마치 화보와 같은 모습이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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