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투어스가 돌아온다.
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새 싱글 ‘TO US’에는 지금 TWS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같은 날 TWS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TWS(투어스) Being Together : TO US’는 이들의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비춘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풀어낸 영상이다.
TWS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을 묻자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하고,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또한 TWS는 함께 무대로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한다. 영상 말미에는 TWS가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장면이 펼쳐지며 신보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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