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가을♥ 나의 후가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우드톤 벽 앞에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니트와 베이지 컬러의 바지를 매치해 따뜻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한 손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음에도 독보적인 이목구비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남다른 ‘MZ샷’을 보여줬다. 높은 앵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촬영한 모습과 그림 같은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계단을 내려가면서까지 촬영에 열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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